지난해 코스피 성적은 저조했다. 미·중 무역갈등의 장기화와 한반도 정세의 불안전성으로 연중 내내 1,900~2,200선에 머물렀다.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지난해보다 개선된 경제 여건의 효과로 코스피가 2,400선을 넘어 2,500을 돌파고 실물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모두가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니콘 D5 카메라와 AF16 미리 어안렌즈를 이용해 일출부터 5분 간격으로 촬영해 일출 직전 사진을 레어이 합성./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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