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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안현모 "남편 라이머, 고집 세…실패해도 자기 합리화"

최종수정 2019.12.15 15:25 기사입력 2019.1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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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와 라이머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안현모와 라이머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방송인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에 대해 "고집이 세다"고 폭로했다.


안현모는 14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머는 절대 실패가 없는 사람이다"라며 "실패를 해도 '나는 성공했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와의 방송 출연을 염려하기도 했다. 그는 "(라이머와) 방송 호흡이 잘 안 맞다"며 "평소엔 따뜻하고 재밌는데 카메라만 있으면 무게를 잡고 힘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그럴까봐 집중이 잘 안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라이머는 "아내와 방송을 하면 더 긴장이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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