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유로존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9를 기록했다. 예상치(46.6)와 유사한 수준이다. 지난 10월 기록인 46.6과도 유사하다. 다만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인 50은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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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가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에, 넘지 못하면 위축 국면에 있음을 뜻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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