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에서 맥캘란 넘버 5와 함께 핼러윈 파티 즐겨보세요"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 바는 핼러윈을 앞두고 에드링턴 그룹 맥캘란 에디션 넘버 5를 16일 론칭하고 25일까지 팝업바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맥캘란 출시 기념 핼러윈 파티는 25일 연다.
박상훈 라운지 & 바 지배인은 "핼러윈 데이는 전 연령층이 즐기는 문화로 확산해 지난해 당일 매출이 전년 대비 40% 상승해 대중적인 파티가 됐다"며 "맥캘란 에디션 시리즈의 5번째 제품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가장 먼저 론칭하게 돼 기쁘고 핼러윈 파티까지 같이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5는 컬러 마스터인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맥캘란만의 네추럴 컬러에 경의를 표하는 특별한 위스키의 색인 더 맥캘란 에디션 퍼플로 탄생했다. 퍼플 컬러는 아메리칸 오크통에 숙성된 원액만으로 만들어졌다. 그 결과, 캐러멜의 진한 달콤함과 오크의 향신료가 결합한 신선한 과일의 풍미가 표현됐다. 햇살에 잘 익은 보리의 색상으로 오크의 바닐라와 토피, 넛맥 형태의 가벼운 오크 향신료와 생강과 같은 달콤함이 이어진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 5 팝업 바는 1병 주문 시 맥캘란 테이스팅 글래스 2잔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혜택과 맥캘란 에디션 넘버 4 30㎖ 테이스팅 2잔을 제공한다. 팝업 바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맥캘란 넘버 5 핼러윈 파티가 열리는 25일은 퍼플 라이팅, 핼러윈 장식, 디제잉, 탭댄스 등이 추가되며 맥캘란 에디션 넘버 5 글래스에 이니셜 각인 서비스를 혜택으로 제공하는 등 특별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다음달 2일까지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오킴스 해피 핼러윈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핼러윈의 상징 호박램프 잭 오 랜턴을 밝히고 다양한 장식으로 이색적인 핼러윈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킴스 해피 핼러윈 기간 핼러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핼러윈 칵테일, 와인, 오킴스 주방장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핼러윈 칵테일로는 핼러윈 장식을 한 블러디 메리, 네그로니를 한정판으로 준비했다. 와인은 개성있는 해골 라벨의 카사 로호 라드론과 카사 로호 오렌지 리퍼블릭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킴스 주방장 레시피로 선보이는 특선 메뉴 치킨 콩피는 우유, 다임, 로즈메리를 넣고 2시간 동안 재워 냄새를 잡아낸 닭다리를 65도에서 5시간 동안 저온 조리해 속살은 담백하고 부드럽고, 팬에 한 번 더 구워 겉은 바삭하다. 핼러윈 메뉴로 선보이면서 강력한 매운 소스를 곁들였다.
매력적인 해운대 야경을 배경으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이색적인 핼러윈 밤을 즐기고 인생샷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다. 오킴스 핼러윈 프로모션 메뉴는 2만3000~13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으로 선보인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에서는 핼러윈을 맞아 스타일링 패션 프로그램과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에서 옐로윈 위크를 선보인다. 살롱 드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직접 큐레이션해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을 호텔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레스케이프만의 살롱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핼러윈 파티퀸이 되고 싶은 호텔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고객들을 위해 스타일링 패션 클래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호텔의 최상층(26층)에 위치한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에서는 프리미엄 샴페인 뵈브 클리코를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할인가로 즐길 수 있도록 옐로윈 위크를 선보인다. 옐로윈 위크 동안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 1병을 9만9000원(세금 포함가)으로 특별 판매가로 즐길 수 있다.
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 사랑의 징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마크 다 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바의 이름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조명 바, 시선을 사로잡는 플라워 데코레이션, 블루 컬러의 인테리어와 옐로윈 위크 동안은 뵈브 클리코의 상징인 옐로우 톤과 어우러져 핼러윈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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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다모르 바이 라망 시크레는아시아의 바 업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드링크 매거진에서 선정하는 2018년 베스트 뉴 바로서 화려한 바텐딩과 독보적인 스타일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은 핼러윈 데이 패키지를 27일부터 31일까지 선보여 투숙객에게 핼러윈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베스트 브루 생맥주를 2잔을 제공한다. 가격은 13만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베스트 브루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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