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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황보라 "하정우 때문에 10만보 걸어…죽는 줄"

최종수정 2019.10.09 15:51 기사입력 2019.10.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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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황보라와 정만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한다. / 사진=JTBC

9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황보라와 정만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한다. / 사진=JTBC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한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 '걷기학교'의 실체를 폭로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정만식과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송 녹화에서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가 교장으로 있는 걷기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이번에 10만보를 걸었다. 새벽 5시에 걸어서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걸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정만식이 "하정우가 전화해서 '뭐해 보라? 나와' 그럼 바로 걸어야 된다"고 말하자 황보라는 "억지로 나갔다. 10만보 걷는데 죽는 줄 알았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친구 차현우의 근황에 대해서는 "남자친구가 배우 겸 영화 제작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황보라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7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남자친구 차현우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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