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사회복지시설 방문 소방안전교육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남윤)는 지난 1일 사회복지시설 엠마우스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시설이용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취약계층으로 안전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회복지시설에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119신고요령 및 화재 시 대피방법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화재 및 각종 생활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에는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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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교육담당자는 “화재 발생 시 119에 신고하고 신속히 대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와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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