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에서 '한글 디자인' 패션쇼 열린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HDC아이파크몰은 이달 2일 한국패션문화협회에 소속된 이상봉, 장광효, 임선옥, 박윤수 등 대한민국 패션거장들의 걸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울 365 패션쇼'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패션쇼는 2일 저녁 6시 아이파크몰 1층 더 스퀘어 광장에서 시작되며 한글의 우수성과 한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참여 디자이너들 각자 본인만의 디자인 감각에 한글이 지닌 탁월한 조형적 특성을 더해 만든 의상들을 선보인다. 패션쇼 퍼레이드는 1층 '더 스퀘어' 광장에서부터 아이파크몰-용산역 연결통로를 지나 4층 패션파크까지 펼쳐지며, 이후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 에서 미니 패션쇼와 포토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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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써내린 한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 365 패션쇼는, '서울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런웨이로!' 라는 목표로 서울시가 지난 2016년부터 서울 곳곳의 명소들을 통해 상시로 진행해온 행사이기도 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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