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한국무역협회 ‘무역인력양성’ 협약 체결
취업정보·인력풀 공유 등 상호 협력키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지난달 30일 한국무역협회와 무역인력양성 및 지역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혁종 광주대 총장을 비롯해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이규훈 광주대 대학원 원장·GTEP사업단장, 주동필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 지역 본부장, 양정철 ㈜메종 대표, 김현종 광주대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대와 한국무역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 추진 등 무역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지역 무역업계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정보 및 인력풀 공유 ▲지역 수출기업의 성장 및 글로벌화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 ▲현장체험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혁종 광주대 총장은 “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해 GTEP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지역의 무역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다방면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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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광주·전남지역 수출 활성화에 매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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