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학습·연구 조직문화 장려

광주 서구 ‘공직자 정책개발 연구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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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서구청장 서대석)는 지난달 30일 ‘2019년 공직자 정책개발 연구모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공직자 연구모임은 스스로 학습하고 연구하는 조직문화 장려를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구정에 대한 연구 및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공무원들로 자율 구성된다.

올해 3월 구성된 연구동아리 10개 팀 58명은 7개월간 각자의 주제를 토대로 근무시간외 정기 및 수시 모임, 선진지 비교견학, 외부 전문가 자문, 중간 보고회 개최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연구 결과물을 제출했다.


이번에 발표한 6개 과제는 그동안 10개 과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온라인 국민투표와 2차 구정조정위원회 평가 점수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다. 1·2차 점수와 이번 발표회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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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에서는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연구결과의 실현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발표력을 평가했으며, 최우수상에 행복한 동행인 팀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선정됐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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