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운전자 필요 없는 6인승 자율주행 택시 모델
일본, 중국 등 동북아 나브야 자율주행 차량 판매 권리 확보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가 국내 최초로 5단계 완전자율주행 택시를 공개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앞 특별 전시장에서 나브야(NAVYA)의 ‘오토넘 캡(AUTONOM CAB)’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차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전시장을 방문한 분들이 운전석과 핸들이 없는 차량을 신기해 한다”며 “운전이 어려운 사람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거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토넘 캡은 6인승 자율주행 택시다. 나브야는 'CES 2018'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시연한 이후 유럽, 미국, 호주 등에서 실증 테스트를 하고 있다. 운전석, 핸들, 페달 등이 필요 없어 탑승자만 있는 완전자율주행 형태다. 현장에서는 스크린을 통해 나브야의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택시가 세계 곳곳을 누비는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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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는 지난 7월 나브야에 2000만유로(한화 약 263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나브야는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셔틀버스 상용화에 성공한 업체다. 차량을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세계 20여 개국에 자율주행 셔틀버스 150대를 판매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서의 나브야 자율주행 차량 판매 및 관련 서비스를 독점한다.


에스모, 5단계 완전자율주행 택시 코엑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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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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