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호사 10명을 '우수 변호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변협은 이날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우수 변호사들을 시상했다. 변협은 정의ㆍ인권을 증진하는 데 기여해 변호사 위상을 제고하고 법률제도 개선 및 문화 향상에 힘쓴 변호사들을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서울회 소속 김원영ㆍ변명섭ㆍ정대화ㆍ조찬형ㆍ주영글ㆍ최익구ㆍ최희정 변호사, 인천회 소속 배영철 변호사, 충북회 소속 유달준 변호사, 광주회 소속 차현국 변호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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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변호사는 지체 장애가 있는 연극배우이자 작가, 변호사로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청년특별위원회 전문위원장,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 대한장애인체육회 권익보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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