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와 함께 해외로 도피했던 2차전지 업체 골드앤에스 골드앤에스 close 증권정보 035290 KOSDAQ 현재가 76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1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12년 연속 1위 골드앤에스, 양홍걸 신임 대표 선임…"주주가치 제고·시총 회복 총력"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일본어 매출 25% 증가…AI 학습 효과 본격화 의 대표 우모씨가 검찰에 소환됐다고 알려지면서 18일 더블유에프엠 주가가 또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더블유에프엠은 전 거래일 대비 2.46% 하락한 119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130원까지 떨어지며 전일 세웠던 신저가(1175원)을 경신했다. 6거래일 연속 장중 신저가를 써내려가고 있는 더블유에프엠은 이 기간동안 48% 하락했다.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관련 의혹의 핵심인물인 우씨도 검찰에 소환되면서, 수사를 앞두고 해외 도피했던 '코링크 3인방'이 모두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AD

우씨는 영어교육업체였던 '에이원앤'이 2차전지 음극재 개발업체 '더블유에프엠'으로 탈바꿈하던 시기에 대표로 있었다. 검찰은 우씨를 사모펀드 관련 의혹의 핵심인물 중 하나로 지목해왔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