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더케이저축은행이 최고 연 3.1%(세전) 적금상품을 내놨다.


더케이저축은행은 지난 9일 출시된 저축은행 공동 모바일 금융플랫폼 ‘SB톡톡플러스’ 애플리케이션(앱) 출시를 기념해 3.1% 적금과 2.7% 예금 특판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비대면 금리에 0.5%포인트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온라인전용상품 ‘스마트첫거래 정기예·적금’ 상품이다.


이 예·적금은 인터넷뱅킹이나 SB톡톡플러스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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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기간은 12개월, 가입금액은 예금 최대 1000만원, 적금은 매월 최대 100만원이다. 오는 12월31일까지 판매 예정인데 각 100억원 한도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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