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②]제이콥 배덜런 "韓시장서 불고기·전 먹어, VR체험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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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이콥 배덜런이 한국에 온 소감을 말했다.


제이콥 배덜런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IPTV 공개를 앞두고 국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불고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이콥 배덜런은 “지난 월요일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고궁에 가서 용포도 입었다. 시장에서 전도 먹고 VR 체험도 했다”고 말했다.


제이콥 배덜런은 “불고기도 먹었다. 계속 먹었다”라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 됐다”고 전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스파이더맨이 유럽 곳곳을 누비면서 적들과 싸우는 동시에 고등학생으로서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7월 개봉해 국내 80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제이콥 배덜런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톰 홀랜드가 연기한 피터 파커의 절친 네드 리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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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IPTV 서비스는 11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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