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피자, 어린이 발레공연 '헨젤과 그레텔' 메인 협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어린이 발레공연 ‘헨젤과 그레텔’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헨젤과 그레텔은 와이즈발레단의 신작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소재로 만든 창작발레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인연을 맺은 파파존스 피자와 와이즈발레단은 공연 종료 이후 ‘파파존스와 와이즈발레단이 함께 하는 발레 체험’ 등 가족 단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파파존스 피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매년 맹아원을 찾아 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세트를 올해 연말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파파존스 피자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피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뮤지컬 티켓을 추첨해 증정하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헨젤과 그레텔 협찬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의 문화사회공헌사업에 힘쓸 예정이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어린이를 위한 발레공연이라는 좋은 취지의 공연을 기획한 와이즈발레단과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파파존스 피자는 지속적으로 문화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며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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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기본 재료인 도우, 치즈, 토마토 소스부터 각종 토핑까지 신선한 고품질의 재료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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