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과 이병욱 팜스빌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과 이병욱 팜스빌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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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은 최근 팜스빌과 임상연구개발과 학술교류정보 등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서울시 마곡산업단지관리단과 이화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추진한 'M-밸리 이화메디테크비즈교류회' 이후 후속 성과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마이크로바이옴 및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임상 연구개발, 학술정보 교류, 기술개발 자문 등을 추진하게 된다. ▲수면의 질 개선 인체적용 시험 ▲Y균주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항비만·만성질환 분야의 인체 적용 시험 ▲치매 예방 분야에서 공동 연구 및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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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은 "두 기관이 공동 프로젝트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잠재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 이를 실현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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