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충재 "문채원과 대학 동문…인기 많았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충재가 배우 문채원과 동문이라고 언급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화가 기안84가 김충재의 흉상 작업 모델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분장을 준비하던 도중 김충재에게 "너희 학교에 연예인 없었냐"고 질문했다.
김충재는 "문채원이 같은 과였는데 제 옆자리였다"며 "인기가 많았다"고 답했다.
기안84가 "옆자리였으면 말도 나눴냐"고 묻자 김충재는 "말 한 마디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바로 옆자리였는데 한 마디밖에 안했냐"며 실망하는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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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오늘의 연예', '그날의 분위기', '명당'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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