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마을돌봄 자원봉사자 안전 교육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김영돈)는 26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주민센터에서 마을돌봄 자원봉사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평동 자생단체인 ‘놀만치’에서는 광주광역시의 지원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치평동 거주 맞벌이 부부들의 아이돌봄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서부소방서는 돌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돌봄 봉사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화재발생 시 119신고 방법, 화재대피 방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안내했으며 실습을 통해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AD

문용현 소방교는 “위급상황 시 초기 대응방법에 따라 그 결과의 차이가 달라진다”며 “평소 체험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해서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