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환경을 생각한 ‘오스틴 캡’ 출시…가먼트 다잉 적용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가 환경을 생각한 염색 기법인 ‘가먼트 다잉’ 방식을 적용한 ‘오스틴 캡’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먼트 다잉은 염색 과정에서 물과 염료 사용량을 줄여 물 오염을 최소화한 제작 방식이다. 또한 옷이 만들어진 후 염색하는 기법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
오스틴 캡은 앞서 출시한 오스틴 티셔츠의 완판에 이어 악세서리 라인을 확대하여 선보인 제품으로, 나우 만의 특유한 색감을 담아내어 어떤 룩이든 개성있고 자연스럽게 코디가 가능하다. 총 6가지의 컬러로 선보이며 5만9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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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담아낸 오스틴 캡은 나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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