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국의 6월 무역수지가 552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미 상무부 통계국에 따르면 6월 상품·서비스 수지 적자는 계절 조정 약 552억달러로 전달(555억달러)보다 소폭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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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546억달러)는 웃도는 수치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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