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시내버스, 당산역 고가 기둥 들이받아…운전자 사망, 7명 부상

최종수정 2019.07.20 19:56 기사입력 2019.07.20 16:49

댓글쓰기

사진=영등포소방서 제공

사진=영등포소방서 제공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2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기둥을 들이받아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최 모(56) 씨가 버스와 기둥 사이에 끼어 크게 다쳤다. 최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버스 승객 7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버스가 차선을 변경하다가 운전미숙으로 고가 하부의 경계석과 기둥에 연이어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