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비하인드컷 공개…"이 세상 미모 다 가져간 듯"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 차은우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7일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한복을 입은 차은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색과 하늘색으로 이루어진 비단 한복을 입은 차은우가 한 손에 책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세상 미모 다 가져간 듯", "선비를 표현하랬더니 선녀를 표현하는 중", "본방 사수할 드라마가 생겼다", "차은우 진짜 오래 기다렸다", "오늘밤 9시부터 드라마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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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차기작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이림' 역을 맡았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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