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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前 국립현대미술관장, 페루 리마미술관장 취임

최종수정 2019.07.03 18:52 기사입력 2019.07.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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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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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바르토메우 마리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페루 리마미술관 관장에 취임했다. 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마리는 이달부터 리마미술관의 책임자로서 업무를 담당한다. 리마미술관 측은 “세계 각지 기관에서의 경험과 활발한 프로젝트 활동이 숙련된 미술관의 역량과 권한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스페인 출신인 마리는 베네치아비엔날레 스페인관 큐레이터, 바르셀로나현대미술관 관장, 국제근현대미술관위원회 회장 등을 거쳐 2015년 말부터 3년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으로 재직했다. 리마미술관은 1961년 리마 팔라시오 데 라 엑스포시시온에 개관해 잉카문명 시기 유물과 동시대 미술품 등을 아우른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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