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넥스, 보통주 20주→1주 감자 결정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파인넥스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0주를 동일한 액면 가액의 주식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파인넥스의 자본금은 120억774만7500원에서 6억38만7000원으로 감소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9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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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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