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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4일 예약접수 개시

최종수정 2019.07.03 07:57 기사입력 2019.07.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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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4일 예약접수 개시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제100회 전국체전 개최를 기념하는 기념주화의 사전예약이 4일 시작된다. 기념주화는 9월26일 발행돼 전국체전 개막날인 10월4일 일반에 배부된다.


서울시는 올 10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를 기념하는 한국은행 기념주화의 예약접수를 4~17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예약은 기념주화 판매 지정은행인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의 지점에서 받는다. 희망자는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예약금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개별 은행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1인당 최대 3장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량이 발행량을 초과했을 때는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가린다. 당첨자는 오는 31일 발표된다.


1만장이 발행될 주화의 액면 금액은 3만원, 판매가는 4만3000원이다. 99.9%의 프루프(Proof)급 은화로 제작됐으며 대각선 지름 36.0㎜, 무게는 14g이다.


주화는 전국체전의 효시가 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의 내야를 마름모꼴로 형상화했다. 앞면에는 첫 종합경기대회 종목인 야구, 정구, 축구, 농구, 육상의 경기 장면이 새겨졌다. 뒷면에는 대회의 상징을 담았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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