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슈프리마는 생체 인증 방법 및 장치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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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는 비용적인 문제와 공간적인 제약으로 인해 작은 면적을 갖게 되는데 이러한 작은 면적으로 인증 실패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스마트폰 지문 인식 알고리즘의 큰 장애요소"라면서 "등록용 지문 영상을 선정하고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제안한 본 특허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지문 인식을 가능하게 해 향상된 사용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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