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26일 광주시 5·18 교육관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돕기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 ‘알쓸신친’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좌에는 학부모 및 학교상담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좌는 밝은마음 소아정신건강의학과 박순영, 이지선 전문의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청소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들이 겪는 친구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친구관계 유지와 효과적인 멘토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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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금호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청소년의 친구관계 멘토링 서비스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아동·청소년이 겪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치료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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