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3일 오전 10시 상계동 상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6회 노원구 수영연맹회장배 꿈나무 수영대회’에 참석했다.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으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유아부 및 초등부 1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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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수영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다음달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관람 희망자를 모집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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