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내달 크랭크 인…송중기·김태리·진선규·유해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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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조성희 감독의 신작 '승리호'가 내달 촬영을 시작한다고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가 10일 전했다.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 블록버스터다.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이 주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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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에 이어 조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송중기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는 파일럿 태호를 그린다. 김태리는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 진선규는 승리호의 살림꾼 타이거 박을 각각 연기한다. 유해진은 로봇 모션캡쳐와 목소리 연기로 힘을 보탠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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