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환경 위한 용품 한 데 모은 '클린 키트'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클린 키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클린 키트는 클린 텀블러, 메시 파우치, 친환경 세제, 천연 소재 브러시, 빨대 세트 등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텀블러와 스테인리스 빨대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핵심 용품을 한 데 모았다. 친환경 소재인 크래프트 박스 패키지로 포장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클린 텀블러’는 630㎖ 용량의 스테인리스 재질로 파스텔톤 컬러로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메시 파우치’는 통풍이 잘 되는 순면 소재로 텀블러나 브러시 등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재료로 만든 세제, 천연소재로 만든 텀블러 세척용 브러시, 다회용 스테인리스 빨대와 빨대 세척 브러시 세트를 함께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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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유색 전면 인쇄 컵을 재활용이 용이한 로고만 있는 흰색 종이컵으로 변경했다. 다회용 컵 이용 고객에게는 할인을 제공하는 지난달 말, 그동안 시범 운영해온 빨대 없는 아이스컵 리드를 전 매장에 확대 도입 중이다. 또 텀블러를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텀블러 세척기’를 전 직영점 및 일부 가맹점에 시범 운영중이며,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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