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롯데컬처웍스 '스타체어' 동참…'더 킹'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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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조인성이 롯데컬처웍스의 '해피앤딩 스타체어'에 동참한다. 관객과 함께 영화를 돌아보고 이야기하며 나눔에도 동참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4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한다.


2017년 개봉한 한재림 감독의 ‘더 킹’을 상영한다. 조인성이 ‘쌍화점’ 뒤 약 10년 만에 출연한 영화다. 주인공 박태수를 맡아 한국 현대사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렸다. 조인성은 상영 뒤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에 대한 생각과 삶의 터전인 송파구에서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롯데컬처웍스는 “연기뿐 아니라 내레이션까지 맡아 스토리의 진행을 이끈 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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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예매 창구는 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송파구에 위치한 아동센터에 전달된다. 조인성이 고른 특별한 좌석에는 ‘스타체어’가 마련되며, 여기서 발생한 1년간 매출액 또한 기부된다. 더 킹의 배급을 담당하는 NEW는 콘텐츠를 기부하는 형태로 나눔에 동참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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