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역시즌 상품…미리 겨울 준비하세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6일부터 9일까지 ‘진도모피’ 패밀리 대전이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년에 단 한번 진행되는 단일 브랜드 기준 최대 규모의 행사로 모피 이월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100만 원대 초특가로 기획된 모피를 한정 수량 선보인다.
또한 모피 100만 원 이상 구매고객대상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에서는 6일부터 12일까지 아웃도어 다운·패딩 대전을 진행한다.
블랙야크, 네파, 디스커버리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다운류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으며 경량다운은 초특가로 몽벨에서 4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또한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오는 12일부터 5일간,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는 13일부터 7일간 아웃도어 브랜드별 역시즌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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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범 롯데백화점 광주점 여성패션팀장은 “구입해서 바로 착용 할 수 없는 겨울 상품이지만 파격적인 할인 혜택에 많은 고객들이 역시즌 행사를 찾고 있다” 며 “고가의 모피를 구입 하기에는 지금이 적기 일 것” 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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