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마이크로디지탈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두 배 이상 웃돌고 있다.


5일 오전 9시23분 현재 마이크로디지탈은 시초가(4만1050원) 대비 23.26%(9550원) 오른 5만6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2만3000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마이크로디지탈은 2002년 설립된 초정밀 광학 원천기술 보유 기업으로 상장 후 3세대 정밀 현장진단(POCT)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AD

지난달 20~21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는 845곳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6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