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론으로 담은 '천사대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지난 4월 4일 개통한 신안군 암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잇는 교량 길이 7.22㎞의 '천사대교'를 드론으로 하늘에서 바라봤다. 긴 교량이 마치 섬과 섬을 이어주는 실타래처럼 끝없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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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goole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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