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교체까지 제공하는 '슈퍼안심' 단말기 보험
기본 보장 기간 36개월로 확대
이용료 인하 및 파손 특화 상품 강화

KT 모델들이 KT의 새로운 단말 보험이 ‘슈퍼안심’을 홍보하고 있다.

KT 모델들이 KT의 새로운 단말 보험이 ‘슈퍼안심’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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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04,276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는 4일 휴대폰의 분실?도난?파손 등에 대비한 단말보험 ‘슈퍼안심’을 출시했다. 기존 ‘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04,276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폰 안심케어4’와 비교하여 월 이용료 인하, 상품 라인업 보강, 배터리 보장 추가 등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슈퍼안심’은 ‘안심케어4’ 대비 월 이용료를 100~1300원 인하했다. 특히 고가 상품군인 ‘플래티넘’은 아이폰은 1300원, 안드로이드폰 1100원에 단말기 보험 가입이 가능해졌다. 게다가 VVIP?플래티넘 상품의 자기부담금을 아이폰은 35%에서 30%로 안드로이드폰은 25%에서 20%로 내려 고가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였다.

아이폰 대상으로만 제공되던 ‘프리미엄 파손’이 안드로이드폰까지 확대됐다. ‘프리미엄 파손’은 분실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는 대신 저렴한 이용료(아이폰 월 2500원, 안드로이드폰 월 2100원)로 최대 70만원까지 보장하며 리퍼는 65만원까지 보상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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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대폰 사용 패턴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증가하고 데이터 이용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슈퍼안심’은 업계 최초로 24개월 후 배터리 기능 저하에 대한 ‘배터리 교체’를 보상 범위에 추가했다. 분실?파손과 동일하게 A/S센터를 방문해 배터리 기능 저하 교체 확인서를 받아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 받을 수 있다. 기본 보장기간도 기존 30개월에서 36개월로 연장해 2년 이상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늘렸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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