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라이리조트, 자연 속 '힐링여행'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롯데아라이리조트가 녹음이 짙은 그린시즌 다양한 액티비티를 선보이며 힐링여행지로 도약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일본 니가타현 묘코시에 위치해있다.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그린시즌, 롯데아라이리조트에서는 해발 약 1000m에서 출발하는 아시아 최장 길이 1501m의 ‘짚투어’를 즐길 수 있다. 롤러코스터 못지않은 압도적인 스피드에서 오는 짜릿함과 함께 사방에 둘러싸인 신에쓰 북부산, 다카다 평야의 광활한 풍광이 한눈에 펼쳐진다.
총 면적 3만3000㎡(1만 평) 대지에 100여개의 놀이 기구로 이루어진 일본 최대 규모의 '트리 어드벤처'에서는 울창한 나무들 사이를 넘나들며 장애물을 통과하거나 줄에 매달려 탐험가가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자연의 여유와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3개의 ‘트레킹 코스’와 캠핑 기분을 한껏 낼 수 있는 ‘캠핑 그라운드’ 등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도 있다. 캠핑 그라운드에서는 바비큐 파티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비롯해 와규, 닭고기, 소시지 등까지 풍성하게 제공돼 별도의 준비 없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야외 액티비티는 오는 11월 초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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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31일까지 예약할 수 있는 ‘어드벤처 아라이’ 객실 1박, 조식 2인, 실내 놀이 공간 플레이그라운드를 비롯해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드벤처 패스권 성인 2인, 리조트 내 호시조라 온천 이용권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가격은 2만6000엔(한화 약 28만원)이며 저녁식사 2인을 추가할 경우 3만5000엔(한화 약 38만원)부터다. 부가세 별도. 패키지는 롯데호텔의 공식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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