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국제 자전거·모터사이클 박람회에 참가한 알톤스포츠 전시장

상해 국제 자전거·모터사이클 박람회에 참가한 알톤스포츠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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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알톤스포츠는 지난 6일부터 중국 상해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상해 국제 자전거·모터사이클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알톤스포츠는 이번 박람회에서 2층짜리 중대형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의 주력 제품인 니모FD, 벤조 시리즈, 스페이드 라이트 등을 비롯해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의 MTB 제품 탈레스 등 총 20여종의 제품을 전시했다.

상해 국제 자전거·모터사이클 박람회는 독일의 유로바이크, 미국의 인터바이크와 함께 세계 3대 바이크 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에는 27개국에서 1300개 이상의 자전거·스마트모빌리티 업체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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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더욱 향상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가성비와 기술력 측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신규 해외 거래처 확대와 수출 증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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