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19억 규모 용역비 청구 소송 피소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큐브엔터 큐브엔터 close 증권정보 182360 KOSDAQ 현재가 8,720 전일대비 320 등락률 +3.81% 거래량 54,043 전일가 8,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큐브엔터 아이들, 'Mono' 컴백 '엠카운트다운' 1위 등극 큐브엔터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오픈…오감 자극 체험형 전시 큐브엔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0억 달성…中 매출 133% 뛰었다 는 강호, 원지윤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큐브엔터를 상대로 총 19억283만9000원의 용역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1.48%에 해당한다.
강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미용실 더레드카펫 원장으로, 지난해 말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수년간 미용대금을 주지 않아 폐업위기에 몰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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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는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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