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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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시청자들로부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6일 오전 10시4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 방송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2016년 4월27일 개봉한 액션·SF·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스토리는 어벤저스 멤버들의 갈등과 분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어벤저스와 관련해 여러 가지 부수적인 피해가 감지되자 정부는 어벤저스를 관리하고 감독하려 한다. 정부는 일명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어벤저스에게 제시한다. 거절하면 어벤저스에서 탈퇴하고 자신의 장비 등을 반납해야 한다.


어벤저스 내부에서는 정부 입장을 지지하는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이전처럼 정부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한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안소니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크리스 에반스(스티브 로저스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역), 스칼렛 요한슨(나타샤 로마노프 역), 세바스찬 스탠(버키 반즈 역), 안소니 마키(샘 윌슨 역), 돈 차들(제임스 로즈 역), 제레미 레너(클린트 바튼 역), 엘리자베스 올슨(완다 막시모프 역) 등이 출연한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관람객에게 8.83점, 기자와 평론가에게 7.50점, 네티즌에게 8.67점의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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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역대급 마블영화의 탄생이다”, “팀 아이언맨과 팀 캡틴 아메리카가 싸우는 장면은 장관이다”, "진짜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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