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승 달성 실패한 류현진, 그의 연봉은?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서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한 가운데 올해 그가 받는 연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날 원정경기에서 8이닝 동안 4피안타 6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1-1 동점인 9회초에 구원투수 훌리오 유리아스와 교체됐다.
다저스는 류현진이 교체된 뒤 1-1 동점 상황에서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맞고 1-2로 졌다. 다저스는 이날 패배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3연전을 1승2패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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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면서 그의 올해 연봉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의 2019년 연봉은 한화로 약 207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에서 뛰고 있는 추신수는 올해 234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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