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계획' 공고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과학기술유공자를 지정하기 위해 '2019년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고된 지정계획은 과학기술유공자 심사위원회를 통해 확정됐으며 발굴된 후보자는 총 3단계에 걸친 심사와 검증을 통해 올해 12월에 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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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는 지금까지 초대 과학기술유공자 32인을 비롯하여 총 48인의 과학기술인을 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한 바 있다. 과학기술유공자에게는 주요 과학기술 행사 초청, 출입국 심사 우대, 공훈록 제작·발간, 명예의 전당 설치·운영, 기념우표 발간, 국가과학기술정책의 수립에 관한 자문 등의 예우와 함께 과학기술유공자 저서발간, 학술교류 및 대중강연, 과학기술유공자 증서 발급 등을 지원 중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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