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종영 확정…5월12일 마지막 방송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이 30회를 마지막으로 폐지된다.
'궁민남편'은 오는 5월12일 방송되는 3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한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그린 방송이다.
'궁민남편'은 지난해 10월21일부터 방송됐다. 그 동안 힙합을 시작으로 축구 경기 직관, 백패킹, 소울푸드 시식, 낚시, 자연인 특집, 안정환 특집, MT, 궁남소(궁금한 남편들을 소개합니다) 특집 등 여러 에피소드들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는 배우 차인표·권오중, 코미디언 김용만, 스포츠해설가 안정환, 방송인 조태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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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궁민남편'이 종영한 뒤 오는 5월19일부터 '가시나들'이 방송될 예정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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