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등 유통채널별 맞춤 입점"…'소상공인' 판로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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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소상공인 제품 홈쇼핑 입점 지원사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의견을 반영해 우수 제품의 온라인시장 진출 촉진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 T-커머스, V-커머스 등 유통채널별 입점 및 마케팅 홍보 지원으로 경영환경 변화 대응력 및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온라인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ㆍ상담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일반 소비자가 구매 가능한 기업ㆍ소비자 거래(B2C) 품목을 취급하는 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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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약 1000개 업체 지원 및 1000개사 교육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11월30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홈페이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중소기업유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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