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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1Q 회사채·IPO 싹쓸이

최종수정 2019.03.22 15:14 기사입력 2019.03.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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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회사채 발행 전년比 25%↑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1분기 회사채 발행이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는 잠정 분석 결과가 나왔다. 회사채 발행과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에서 NH투자증권 이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22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2019 1분기 잠정 한국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한국자본시장 잠정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이날까지 1분기 원화표시 공모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조570억원(120건)으로 전년 동기 12조570억원(100건)보다 약 24.9% 커졌다. 만기별로 3년채가 33.3%, 5년채는 30%였다.


NH證, 1Q 회사채·IPO 싹쓸이



NH투자증권이 LG화학 52회 발행 등을 포함해 거래 67건을 따내 3조9559억원을 조달하며 1위에 올랐다. 시장점유율은 26.273%고 4위였던 전년보다 무려 15.766% 늘었다.


KB증권( KB금융 )은 CJ제일제당 25회를 포함해 거래 61건을 끌어내며 3조6770억원을 조달해 2위에 올랐다.


NH證, 1Q 회사채·IPO 싹쓸이



IPO시장도 NH투자증권의 독무대였다. 거래 2건을 주관하며 2276억원을 조달해 시장점유율 28.536%로 1위였다.

대신증권 하나금융지주 는 각각 시장점유율 22.796%(1818억원), 15.702%(1252억원)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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