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양지의 그녀' =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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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KBS2 ‘영화가 좋다’에 등장한 영화 ‘양지의 그녀’가 화제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양지의 그녀’는 서로의 첫사랑과 재회하게 된 연인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세를 타는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았다. 마츠모토 준은 좋아하는 여성에게 제대로 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매번 사랑을 놓친 청년 ‘고스케’를 연기한다. 우에노 주리는 맑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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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양지의 그녀’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로 유명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주연 마츠모토 준, 우에노 주리 외에도 기타무라 타쿠미, 아오이 와카나, 스다 마사키 등 일본 영화계의 핫한 인물들이 모여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일본에서 2013년 개봉했고, 국내에는 5년 만에 개봉한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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