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패럴림픽 1주년…유산 발굴과 활용 방안은
문체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패럴림픽의 미래를 말하다' 포럼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최 1주년을 기념하며 대회 유산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9일 오후 2시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패럴림픽 유산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패럴림픽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서 패트릭 스톨프만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전략기획부장이 패럴림픽의 가치와 유산 창출 우수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김정남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기획팀장은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과와 유산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주제별 자유토론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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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패럴림픽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평창 패럴림픽의 유산 창출 방향성을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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