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관광지 벤치마킹 위한 팸투어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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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5일 문화관광 벤치마킹과 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13명이 팸투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하는데 필요한 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팸투어를 진행, 부안의 적벽강, 고창의 고인돌 유적지 등 전북지역 주요 관광명소를 탐방하며 관광 마인드를 기르고 전북 지역 해설사들의 해설 기법을 벤치마킹했다.

민미옥 화순 해설사협회 회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적벽과 고인돌 유적지 등 우리 군과 유사한 관광 명소를 방문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관광 해설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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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관내 관광지 홍보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해설사들의 역량 강화와 관광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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