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스마트 개인 사물함 '스마트 워킹 스토리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퍼시스는 스마트워크 환경에 발맞춰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안전한 수납이 가능한 개인 사물함 '스마트 워킹 스토리지(SWS)'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공유오피스를 시작으로 디지털 기기에 기반해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스마트워크가 활성화됨에 따라 자율좌석제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자율좌석제란 개인에게 지정된 자리 없이 여러 사람이 업무 좌석을 공유하는 개념으로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에 따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퍼시스는 자율좌석제를 도입한 기업의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는 수납공간의 부족함을 해결하고 안전함을 더한 개인 사물함 '스마트 워킹 스토리지'를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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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장부터 4단장까지 사용인원에 따라 세트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트롤리와 옷장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한 개의 사물함은 15인치 노트북과 개인 물품 수납이 가능하도록 내부 공간을 넉넉하게 설계했다. 사물함의 핵심인 잠금 기능은 터치 전자키가 삽입된 손잡이와 넘버링으로 잠글 수 있는 다이얼락 두 가지의 옵션이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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