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로 매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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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빙그레가 최근 세상에 없던 우유 세 번째 제품으로 '리치피치맛우유'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 역시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용기를 사용해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를 이어간다.


빙그레의 세상의 없던 우유 시리즈는 바나나맛우유의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은 색다른 우유를 출시하는 제품이다. 지난해 첫 번째 제품 오디맛우유 출시에 이어 겨울 한정판으로 귤맛우유를 출시했다. 오디맛우유는 작년 2월 출시 이후 10월까지 누적판매 900만개, 약 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귤맛우유는 출시 첫 달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만개가량 판매했다.

리치피치맛우유는 열대 과일인 리치와 복숭아를 섞어 만든 제품이다. 우유의 색도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상인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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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4년 출시된 바나나맛우유는 작년 기준 국내외에서 약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빙그레 대표 제품이다. 현재 이 제품은 바나나우유시장에서 8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80만개씩 팔리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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