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5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5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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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시가 25일 오전 8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서울시는 대기 중 미세먼지(PM-2.5) 농도가 33㎍/㎥로 떨어졌다고 해제 배경을 설명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기준은 35㎍/㎥이다. 이 아래로 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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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미세먼지 등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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